조건을 먼저 읽습니다.
공식부터 떠올리기 전에 주어진 조건과 구해야 할 것을 분리합니다.
학원 소개
김도윤 원장
김도윤 원장은 중·고등 수학을 14년간 지도하며, 문제를 많이 푸는 것보다 풀이에서 반복되는 선택을 읽는 데 집중해왔습니다.
“왜 이 식을 썼는지 설명할 수 있을 때, 새로운 문제를 혼자 시작할 수 있습니다.”
수업 원칙
설명하기 어려운 추상적인 철학 대신, 교사와 학생이 수업에서 실제로 확인할 수 있는 행동으로 정했습니다.
공식부터 떠올리기 전에 주어진 조건과 구해야 할 것을 분리합니다.
교사가 설명한 풀이가 아니라 학생이 다시 설명할 수 있는 풀이를 만듭니다.
같은 유형 반복에 그치지 않고 조건이 달라진 문제에서 원리를 다시 적용합니다.
수업 환경
한 명씩 풀이를 말하고 서로 다른 근거를 비교할 수 있도록 정원을 6–8명으로 제한합니다. 자리를 채우기보다 수업 안에서 발언과 피드백이 실제로 돌아가는지를 우선합니다.
운영 안내